2008년 12월 29일
다된밥
# 이제 뜸만 좀 들이면 되는 밥~
이번엔 제발 제발~ 좋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:-X
# 감기는 나아갈줄을 모르고 기침하다가 폐가 뽑혀나갈 것같은 기분이다
돈도 많이 들고 귀찮아도 내일은 의사쌤좀 봐야 기침소리에 윤애 벌떡벌떡 하게 만들지는 않겠지
아직도 성인용! 감기 시럽 먹을때마다 숟가락 쪽쪽 빨기 민망하다~
# 나래가 오늘 오코노미야키에 김치볶음밥까지 해줬다
매일매일 늘어가는 나래의 요리솜씨~ 이제 쫌만 더 하면 시집갈 수 있다
아일랜드까지 와서 신부수업하기 힘든데. 잘 배워가길~ ^^
# 교회 가자. 다음주엔. 제발 일어나자.
이번엔 제발 제발~ 좋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:-X
# 감기는 나아갈줄을 모르고 기침하다가 폐가 뽑혀나갈 것같은 기분이다
돈도 많이 들고 귀찮아도 내일은 의사쌤좀 봐야 기침소리에 윤애 벌떡벌떡 하게 만들지는 않겠지
아직도 성인용! 감기 시럽 먹을때마다 숟가락 쪽쪽 빨기 민망하다~
# 나래가 오늘 오코노미야키에 김치볶음밥까지 해줬다
매일매일 늘어가는 나래의 요리솜씨~ 이제 쫌만 더 하면 시집갈 수 있다
아일랜드까지 와서 신부수업하기 힘든데. 잘 배워가길~ ^^
# 교회 가자. 다음주엔. 제발 일어나자.
# by | 2008/12/29 10:13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2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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