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된밥

# 이제 뜸만 좀 들이면 되는 밥~

이번엔 제발 제발~ 좋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:-X


# 감기는 나아갈줄을 모르고 기침하다가 폐가 뽑혀나갈 것같은 기분이다

돈도 많이 들고 귀찮아도 내일은 의사쌤좀 봐야 기침소리에 윤애 벌떡벌떡 하게 만들지는 않겠지

아직도 성인용! 감기 시럽 먹을때마다 숟가락 쪽쪽 빨기 민망하다~


# 나래가 오늘 오코노미야키에 김치볶음밥까지 해줬다

매일매일 늘어가는 나래의 요리솜씨~ 이제 쫌만 더 하면 시집갈 수 있다

아일랜드까지 와서 신부수업하기 힘든데. 잘 배워가길~ ^^


# 교회 가자. 다음주엔. 제발 일어나자.

by PLAN A | 2008/12/29 10:13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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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1/07 17:0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PLAN A at 2009/01/09 09:16
메일 드렸어요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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