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12일
별
- 김아중
바람결이 창을 흔들고
내 키 만한 작은 나의 방위로
아름답게 별빛들을 가득채워 주네요
많이 아파하지마
날 꼭 안은채 다독여주며
잘자라 위로해주네요
걷지 못할만큼
힘에겨워 아파와도
눈물이 앞을 가려와도
갖지 못할 내 사랑앞에도 나 웃을래요
잠시라도 곁에
행복했던 기억들을
가슴에 간직할게요
두눈에 수놓아진 저 별들처럼
영원히
# by | 2008/07/12 06:39 | music | 트랙백 | 덧글(1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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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 황도 한캔 하면서 부르러 가야것는데? ㅋㅋ